코딩 한 줄 없이, 말로 시키는 '바이브코딩'으로. 클로드코드 기초부터 콘텐츠·데이터 대시보드·고객 리서치까지 — 어떤 마케터든 내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결과물을 손에 들고 돌아가는 4시간 핸즈온 워크숍입니다.
1기 얼리버드 신청하기 →아마 올해 혹은 내년까지가,
AI를 쓰지 않았던 사람들이 AI를 쓰는 사람들을
추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.
김대식 · KAIST 교수 · 뇌과학자 (유튜브 「교양이를 부탁해」 中)
챗GPT에 질문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.
이제 AI에게 '일을 시키는' 사람이 앞서갑니다.
코딩 에이전트는 개발자의 도구가 아닙니다. 파일을 읽고, 반복 작업을 실행하고, 내 업무 맥락을 기억하는 — 마케터의 일을 가장 많이 덜어주는 도구입니다. 챗GPT·클로드가 '답'을 준다면, 코딩 에이전트는 '일'을 합니다. 그 차이를 아는 마케터와 모르는 마케터의 격차는, 지금부터 벌어집니다.
시중의 클로드코드 강의는 대부분 개발자용입니다. 영상만 보다가 막히면 멈추고, 결국 내 업무엔 못 쓰죠. 이 워크숍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릅니다.
다른 강의: 개발 개념·문법부터.
이 워크숍: 콘텐츠·데이터·보고서 — 마케팅 업무 장면 100%로만 배웁니다.
다른 강의: 혼자 보는 영상, 막히면 끝.
이 워크숍: 10명 소수정원 오프라인 — 한 명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같이 갑니다.
다른 강의: 다 듣고도 "그래서 뭘 하지?"
이 워크숍: 내 브랜드로 만든 콘텐츠·리포트·자동화 세트를 손에 들고 나갑니다.
다른 강의: 개발자의 언어로.
이 워크숍: 대기업 마케팅 현장을 직접 뛴 사람이, 마케터의 언어로 풀어줍니다.
챗GPT·클로드를 써봤지만 단편적인 답뿐, 업무 시스템으로는 안 만들어진다
"코딩 에이전트가 중요하다"는 말은 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
콘텐츠 만드는 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발행이 자꾸 끊긴다
GA·광고·인스타 데이터 해석에 매번 반나절이 사라진다
"코딩 강의"는 들어봤지만 마케팅 업무에 어떻게 쓰는지는 안 알려준다
직원·외주 없이 마케팅을 혼자 떠안고 있는 대표·1인 사업자다
하나라도 해당된다면, 이 4시간이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.
글 쓰는 일, 숫자 보는 일, 고객을 읽는 일 — 직군이 무엇이든 일하는 사람의 3대 업무를 전부 다룹니다. 클로드코드를 내 업무에 쓰는 법을 처음부터, 강의 40% · 실습 60%로. 매 세션 끝에 손에 잡히는 결과물이 하나씩 쌓입니다.
워크숍에서 쓰는 스타터킷을 샘플 브랜드 '무드온'(가상 캔들 D2C)으로 실제 실행한 결과입니다. 당일에는 이걸 내 브랜드, 내 데이터로 만듭니다.
"무더운 여름, 집에 들어오자마자 켜는 향 하나로 기분이 바뀐다면?
이번 여름 한정 시트러스 향, 첫 1초부터 시원해요 🍋"
"퇴근하고 문 열었을 때 훅 끼치는 더운 공기, 다들 아시죠.
그 순간 시트러스 향 하나면 집 공기가 바뀌어요." + 해시태그까지
"여름에 어울리는 향 추천 — 시트러스 소이 캔들 고르는 법"
소제목 3개 구조까지 한 번에
"여름 집공기, 1초 만에 바꾸는 법"
본문 4장 + CTA 카피까지
아이디어 한 줄 → 인스타·스레드·블로그 3채널 + 카드뉴스 카피.
채널마다 톤이 다른 게 보이시죠? 복붙이 아니라 변환입니다.
+ "어버이날 기프트세트가 ROAS 454%로 최고, 카카오 채널은 248%로 점검 필요, 5월 말 시트러스 인스타 효율 하락" — 이상치와 다음 액션까지 차트가 있는 웹 대시보드 한 장으로 나옵니다.
리뷰 붙여넣기 → 분류·요약 → "재입고 문의가 곧 콘텐츠 소재"처럼 다음 콘텐츠 아이디어까지 뽑아줍니다. 이걸 다시 /factory에 넣으면 고객 목소리가 콘텐츠로 돌아옵니다.
※ 위 수치·문구는 실습용 샘플 데이터(가상 브랜드)를 실제로 실행한 결과입니다.
내 톤·타겟·금지표현이 담긴, 내일 바로 쓰는 세팅
당일 실습으로 직접 만든 초안 + 내 말투로 다듬는 법
표지·본문·CTA까지 완성된 슬라이드 카피
실습으로 만든 대시보드 + 회사 데이터에 그대로 쓰는 방법
리뷰에서 캐낸 콘텐츠 소재 + 내 작업 스타터킷
오늘 맛본 것을 시스템으로 키우는 길

MCM(패션 CRM) → 라프레리(럭셔리 뷰티 VIP) → GS리테일(유통 사업기획) → 일룸 데스커(브랜드 마케팅).
15년간 대기업 마케팅 현장을 직접 뛴 경험으로, 지금은 대표·마케터가 직접 운영하는 AI 마케팅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.
이 신청 페이지, 멀티채널 콘텐츠 시스템, 데이터 대시보드, 그리고 오늘 받으실 스타터킷까지 — 전부 클로드코드로 직접 만들었습니다.
직접 만든 것들 보러 가기 (USE CASES) →
노트북 지참(클로드코드 사전 설치) · 실습 스타터킷 제공 · 다과 · 종료 후 30분 네트워킹
※ 얼리버드가는 수강 후기 작성 동의를 전제로 합니다.
※ 클로드코드 이용을 위해 Claude 유료 구독(월 $20 안팎)이 별도로 필요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FAQ 참고
⏳ 정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.
지금 신청하기 →개발이나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괜찮을까요?
네. 터미널을 처음 보는 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. 설치부터 함께 시작하고, 개발 개념 없이 마케팅 업무 장면으로만 진행합니다.
챗GPT나 클로드는 쓰는데, 클로드코드는 또 뭔가요?
챗GPT·클로드가 '답'을 준다면, 클로드코드 같은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읽고 반복 작업을 실행하고 내 맥락을 기억하며 '일'을 합니다. 그 차이와 활용법을 OPENING에서 분명히 짚고 시작합니다.
무엇을 준비해 가야 하나요?
노트북 한 대와 사전 설치만 해오시면 됩니다. 신청 확정 후 설치 가이드와 실습 스타터킷을 보내드리고, 설치가 막히시면 전날 ZOOM으로 도와드려요. 현장은 설치가 끝난 상태에서 바로 실습으로 들어갑니다.
1인 마케터·프리랜서·대표 중 누구에게 맞나요?
혼자 또는 소수로 마케팅을 떠안고 있는 분 모두에게 맞습니다. 실습은 각자의 브랜드·업무로 적용합니다.
클로드코드 이용 비용이 따로 드나요?
네, 솔직하게 말씀드려요. 클로드코드는 Claude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(Pro 기준 월 $20 안팎, 언제든 해지 가능). 워크숍 실습은 Pro 요금제로 충분하며, 가입 방법은 설치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안내드립니다. 이미 Claude 유료 구독 중이시라면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.
결제는 어떻게 하나요?
신청서를 접수하면 확인 후 안내 메시지를 드립니다. 1기는 계좌이체로 진행되며, 입금 확인 시 자리가 확정됩니다.
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?
워크숍 7일 전(7/11)까지는 100% 환불, 이후에는 50% 환불해 드립니다. 불가피한 사정이 있으시면 다음 기수 참가로 이월도 가능해요.
장소는 어디인가요?
홍대입구 인사이터홈(프라이빗 스터디룸)에서 진행하며, 정확한 호실·입장 안내는 신청 확정자분들께 개별 안내드립니다.
정원 10석, 오픈 즉시 마감될 수 있어요. 지금 이메일만 남겨두면 — 신청이 열리는 순간 가장 먼저 안내드리고, 얼리버드 좌석을 우선 배정합니다.
📩 오픈 알림 신청하기 (이메일만) →준비물은 노트북 한 대. 설치는 사전 가이드로 도와드려요.